회사 프로필

마이스트라(Maistra, Inc.)는 크로아티아의 선도 호텔 기업으로 아드리스 그룹(Adris Group)의 계열사입니다. 마이스트라의 관광 시설은 뛰어난 자연과 문화 역사적 가치를 자랑하는 이스트리아 반도의 아름다운 관광지 로비니(Rovinj)와 브르사르(Vrsar)의 관광 명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로비니에 본사가 있는 마이스트라는 2005년 3월에 설립되었습니다. 대를 이어 관광 사업을 하면서 축적된 5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기술 사용, 국제 관광 산업 표준 시행, 지속가능한 모든 성장 표준 준수,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원인 환경 보호에 대한 예민한 의식을 통해 마이스트라는 더 큰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마이스트라의 목표는 국제적인 수준에서 일류 차별화된 최고의 접객 서비스 브랜드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관광지의 브랜드, 이스트리아/크로아티아/지중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환경, 고도로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 혁신적이고 경쟁력이 있는 서비스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까다로운 손님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중해 최고의 관광 회사로 자리매김하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진정한 사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이스트라는 관광 포트폴리오 개발과 더불어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자체 관광 상품 브랜드 개발 및 구축을 위해 야심찬 목표를 세웠습니다. 마이스트라는 호화 관광 개발과 5성급 호텔 및 리조트 도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관광지와 회사 모두가 이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개발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자 마이스트라는 관광 시설/관광 단지를 건축하고 기존 관광 시설/관광 단지를 재단장하는 포괄적인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전략 개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2009년 연말까지, 마이스트라는 관광 상품 및 관광지에 거의 2억 3천만 유로를 투자했습니다. 이것은 이 지역에서 가장 야심찬 관광 투자에 해당합니다. 휴일 관광을 겨냥한 서비스 시설 개발에 더하여, 이 전략 계획은 특히 보완 시설, 즉 회의 시설, 스포츠 시설, 웰니스 시설 및 기타 특별한 관심 분야와 관련된 시설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신규 시장 부문을 개발하고 관광지에서의 연중 집중 관광 활동을 개발하게 될 것입니다.

투자(2005년 - 2011년)

투자 계획 실시는 2005년에 브르사르의 페탈론 관광 리조트와 로비니의 아마린 관광 리조트 투자와 두 관광지의 야영 시설 개선을 위한 투자로 시작되었습니다.

2006년에 마이스트라는 거의 7800만 유로를 투자했습니다. 1300만 유로는 브르사르의 벨베데레 관광 리조트에 투자되었고 700만 유로는 코베르사다 자연 공원 내의 아파트형 리조트에 투자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 두 리조트의 등급이 4성급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06년의 가장 의미 있는 프로젝트 중에는 2600만 유로 규모의 로비니의 이스트라 호텔에 대한 투자가 있습니다. 이 투자 덕분에 이스트라 호텔은 크로아티아의 지중해 지역에서 최고의 웰니스 시설이 되었습니다. 2006년에는 현재 크로아티아 최고의 4성급 호텔인 로비니의 에덴 호텔에 투자하여 객실 전체와 일부 공용 공간/시설의 질을 높였습니다.

2007년에는 몬테 물리니 지구 건설에 착수했고 벨베데레 관광 리조트 마무리 공사에 투자하였습니다. 이 투자는 2008년에도 계속되어 총 9100만 유로가 투입되었습니다. 주로, 이미 시작된 몬테 물리니 호텔과 로네 호텔 공사에 계속 투자하는데 주력했는데, 이 두 호텔은 공사가 끝나면 호화 관광 지구가 몬테 물리니 지구에 속해 있습니다. 그 외의 투자 중에는 브르사르의 페탈론과 벨베데레 관광 리조트와 코베르사다 아파트 단지가 포함되며 총 900만 유로였습니다. 현재 공사가 완료된 이 시설들은 크로아티아의 동급 최고의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트라는 2009년에 로비니 구 도심 바로 옆의 카타리나 섬에 있는 카타리나 호텔 단지를 매입하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투자를 하였습니다.

2009년은 관광지와 마이스트라 모두 관광 사업에서 전환점을 이룬 해입니다. 거의 2700만 유로에 달하는 호화 레저 고객들의 가장 높은 표준에 뒤지지 않는 최고급 부띠끄 호텔인 로비니 최초의 5성급 호텔 몬테 물리나를 개장한 마이스트라는 로비니는 물론, 크로아티아에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관광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지난 7월 마이스트라는 크로아티아에서 동급 최초의 관광 시설인 이스트라 호텔 내에 올스위트 호텔을 개상하였습니다. 이 시설은 개념 상 성 안드레아 섬의 대단위 관광 시설들을 보완하는 것입니다. 이 호텔에는 32개의 스위트가 있으며 마이스트라는 이 호화 시설 공사에 400만 유로를 투입하였습니다.

마이스트라는 앞으로 2년간 가능한 한 다양한 옵션과 가장 질 높은 관광지를 제공하기 위한 야심찬 투자를 계속할 것입니다. 올해, 새로운 로네 호텔 공사가 시작됩니다. 이 공사는 마이스트라의 회의 시설 서비스의 기초(로 약 4000만 유로 규모의 투자)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디자인 호텔 AG의 국제 호텔 목록에 포함된 최초의 크로아티아 호텔입니다.

향후 투자

앞으로 진행될 투자 사업에는 새로운 재건축 프로젝트와 로비니 및 브르사르 관광지 내의 기존 관광 시설의 용도 변경 공사가 포함됩니다. 앞으로 이런 공사가 끝나면 로비니 및 타운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꼭 찾아보아야 할 호환 관광 리조트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아마린 리조트 투자, 즉 궁극적으로 이 리조트의 관광 상품을 완성시킬 웰니스 호텔 공사도 계속될 것입니다. 카타리나 섬의 카타리나 호텔에도 투자하여 이 호텔을 5성+ 급 호텔로 만들 것이며, 이전의 담배 공장 지역을 관광 서비스 시설로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그리고, 브르사르에는 기존의 피네타 호텔을 대신하는 대표적인 호텔이 생겨, 새로운 이미지와 관광지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호텔 및 리조트 공사를 진행하면서 마이스트라는 동시에 사업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최초의 골프 코스 공사를 위한 프로젝트 계획 개발을 시작할 것입니다.

마이스트라의 2010년 관광 상품은 9개 호텔(1553 객실), 8개 리조트(2,009 객실) 및 7개 야영장(7,878 구획)으로 구성됩니다. 마이스트라의 총 시설 규모는 11,420 객실이며 약 33,000명 이상의 투숙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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