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마이스트라 호텔 및 리조트는 아드리아해에서 가장 큰 반도인 이스트리아의 북서부에 있는 로비니(Rovinj)와 브르사르(Vrsar)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로비니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발달된 관광도시 중 하나로 올드 타운(Old Town)과 무성한 소나무숲(즐라트니 라트(Zlatni Rt)는 삼림공원인데 반해 로비니 군도와 해안 지역은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 그 밖의 많은 관광명소 등 도시와 그 주변에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습니다
숙박 시설은 다양하지만 고급 호텔과 관광 리조트가 주를 이룹니다.
로비니 관광의 중요한 특색은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 다양한 이벤트와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해안에 바로 위치한 수많은 바와 레스토랑을 들 수 있습니다.

브르사르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언덕에 위치한 그림 같은 마을입니다.
주요 경제 활동은 농업, 와인 재배, 어업 및 관광입니다. 이곳의 해안은 이스트리아 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굴곡을 자랑하며 배로 여행하기에는 천국입니다. 대형 요트 계선장에 연중 내내 사용 가능한 190여 개의 상설 정박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브르사르의 반대쪽에는 18개의 무인도가 있는 아름다운 다도해가 펼쳐져 있습니다.
브르사르에서는 수상 스포츠나 그 밖의 일상적인 스포츠 외에 패러슈팅, 패러세일링 및 스포츠플레인을 타고 즐기는 파노라마 비행과 같은 공중 스포츠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들 관광지를 방문하여 크로아티아이스트리아, 특히 로비니와 브르사르의 지역 명소, 즐길 거리 및 이벤트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발견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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